며칠 전 7살 난 큰 딸이 아빠하고 레고를 같이 하고 싶다고 졸라댔다. 그 녀석, 무척 심심했나보다. 측은한 마음이 동하여 같이 레고를 만들다가 문득 레고로 퍼즐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번쩍! 그래서 뚝딱 만들어 봤다.
며칠 전 7살 난 큰 딸이 아빠하고 레고를 같이 하고 싶다고 졸라댔다. 그 녀석, 무척 심심했나보다. 측은한 마음이 동하여 같이 레고를 만들다가 문득 레고로 퍼즐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번쩍! 그래서 뚝딱 만들어 봤다.